위의 책들은 전부 다 읽어야만 할듯 한 책들이긴 하다만. 언제 다 읽누.
몇개 정도는 볼지도 모르겟다. 괴델,에셔,바흐는 가장 땡기나 머리터질것 같고
객관성의 칼날, 엔트로피, 같기도하고 정도? 부분과 전체는 읽다가 한 쪽을 못 넘기는데
어쩌나 오묘한 물리와 철학의 세계를 이해못하는 소치임을...
감시와처벌, 슬픈 열대, 문예사회사, 맥루한 정도 읽을 예정
어찌 다 읽누.ㅋㅋ
하우저 책은 정말 예전예전 고리쩍 학생 시절에 사두었다가 못 읽고 버렸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참.
http://www.donga.com/fbin/moeum?n=book100$j_665한편, 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라는 제목으로 동아일보에 매일 나오는 책들도 볼만한것 같다.
칼 세이건, 인체사냥, 통섭, 제49호품목의 경매, 에르메스, 조건들, 최종이론의 꿈(^^ 그 말도많은)
화성의 인류학자(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를 쓴 올리버 색스),
‘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을 마무리하고 있는 선정위원들.
왼쪽부터 이유선 이명현 이종필 강신주 서동욱 장대익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일은 시대적 흐름”
“선정 도서들은 학문 간 소통이 어디까지 와 있는가를 알려주는 계기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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