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획기적인것, 이전과는 다른 것, 특이한 것, 색다른 것,
을 찾아야 한다.
물대포 세례를 맞으면서도 '온수, 온수!'를 외쳐댔던
시민들의 그 자발적 진보적 대응 방식
그 이후는 하나도 새로운 것이 없다.
함부로 진보를 입에 담지 마라.
생각만 진보라고 진보인줄 착각하는 진보들,
진짜 선수들은 입 다물고 실천하는 자들이다.
그들이 진보건, 수구건, 노조건, 아니건간에.
지금 이시간에도 진짜 선수 MB는 새벽같이 일어나
오른쪽으로 부지런히 걸어가고 있다는 사실만
잊지 말아라.
거리투쟁을 종식하고 일상적 저항에 진입할 시기이다.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열기가 식기 전에 이들의 뜨거움으로
찐한 국물하나 뜨겁게 마련할 시기가 온것이다.
# by 두비 | 2008/06/29 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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